사업자대출을 갚는 중에 큰 질병이나 사고가 생기면 가게 운영과 상환 부담이 한꺼번에 커질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모집을 연장한 소상공인 상생보험은 이런 위험에 대비하도록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만 경북의 모든 사업자가 가입하는 보험은 아닙니다. 먼저 본인이 이용하는 대출이 ‘2025년 버팀금융’인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공식 공고로 확인한 핵심 조건
가입 대상
가입일 기준 사업장이 경북에 있고,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을 받은 2025년 버팀금융 대출을 보유한 보험나이 20~65세 소상공인입니다. 정보제공 동의와 가입신청, 보험사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지원 방식
약 5천 개소를 대상으로 상생보험의 보험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가입금액은 대출잔액 이하이며, 공고상 보험금은 최대 1천만 원입니다. 별도 신규 대출이나 일괄 현금 지급이 아닙니다.
보험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입니다. 사업 운영기간이 2026~2028년으로 적혀 있어도 개인의 보장기간이 자동으로 3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일정
10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입니다. 10월 3일 기관 게시판에는 진행 중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게시판의 12월 31일 표기와 달리 첨부 공고는 예산 소진 시 종료를 명시하므로 연말까지 접수가 보장된다고 보면 안 됩니다.
보험료와 보험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보험료는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 내는 비용이고, 보험금은 약정한 사고가 발생해 지급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는 돈입니다. 이번 지원은 보험료 부담을 없애는 방식입니다. 보험금을 미리 지급하거나 기존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평소 대신 납부해 주는 사업은 아닙니다.
보험수익자는 원칙적으로 대출기관입니다. 보장 대상 사고가 발생하면 대출잔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대출기관으로 지급합니다. 대출을 상환해 보험금이 잔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액은 피보험자 본인, 사망보험금은 법정상속인을 수익자로 할 수 있다는 예외가 있습니다. 지급액과 수익자는 가입증권·약관과 실제 대출잔액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큰 병이면 모두 지급’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공고의 보장항목은 사망,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 진단, 고도장해입니다. 이 중 최초로 발생하는 보험사고에 대해 최초 1회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질병마다 각각 1천만 원씩 받는 것으로 합산하지 마세요.
암은 초기유방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대장점막내암을 제외합니다. 암 보장개시일도 계약일부터 그날을 포함해 30일이 지난 다음 날입니다. 고도장해는 동일한 재해 또는 재해 외 동일 원인으로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지급률을 합해 80% 이상인 상태를 말합니다. 고의적 사고와 2년 이내 자살에 대한 사망보험금 지급제한도 안내돼 있습니다. 세부 지급 판단은 보험약관을 확인하세요.
컨설턴트 해설: 현재 대출과 보장 공백을 함께 점검하세요
이 보험은 사업이 어려워졌다는 이유만으로 채무를 면제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매출 감소나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해결할 운영자금과는 역할이 다릅니다. 기존 대출의 월 상환계획은 유지하면서, 보장 대상 사고가 생겼을 때 대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치로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신청일과 실제 보험 계약일·보장개시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고는 일부 소급 적용 가능성을 예시로 들지만 본인에게 그대로 적용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가입증권의 날짜를 확인하세요. 신청서를 냈다는 사실만으로 오늘부터 보장된다고 판단하거나 기존 보험을 먼저 해지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 순서와 미리 확인할 자료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보낸 문자 또는 경제진흥원 공식 모집공고의 링크·QR을 통해 개인·신용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합니다.
대상 여부 검증 후 보험사가 보내는 가입신청 링크에서 본인인증과 계약 전 알릴의무사항을 작성합니다.
보험사 심사 뒤 계약체결 안내와 가입증권을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심사는 1개월 이상 걸릴 수 있고 최종 가입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대출상품명·잔액, 사업장 주소, 생년월일을 미리 확인하세요. 보험나이는 주민등록상 생일부터 6개월이 지난 날에 1세를 더하는 방식이므로 만 나이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건강상태 등 계약 전 질문에는 사실대로 답해야 합니다. 가입 동의서와 사고 발생 후 보험금 청구서류는 별개이며, 청구 시에는 사고증빙·대출잔액증명·위임장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잔여 모집 확인은 소상공인 상담센터 1800-8730, 약관·보장·보험금 문의는 한화생명 1588-6363입니다. 보장금액과 재가입 가능 여부도 개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다른 경북신보 대출도 대상인가요? 공고는 2025년 버팀금융 대출 보유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단순히 같은 보증기관을 이용했다는 이유로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보험료 지원을 받으면 대출을 갚지 않아도 되나요? 아닙니다. 보장사고 발생과 보험금 지급 심사는 별도이며, 평소의 대출 상환의무는 유지됩니다.
전북 소상공인 · 22호
전북 소상공인 라이브방송 지원, 10월 8일까지 상품기술서를 준비하세요
발행일
공고일 2026.09.23 · 신청 10.08 18:00까지 · 공고상 접수기간
온라인으로 판매할 제품은 있지만 방송 장비나 진행 인력이 부담스러웠다면 살펴볼 모집입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소상공인 제품의 현장 라이브커머스를 지원합니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영상으로 제품을 보여주고 소비자와 소통하며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현금 지원액보다 방송에 내놓을 상품과 주문을 처리할 준비가 중요한 사업입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한 핵심 조건
신청 대상
사업자등록증 기준 전북에 소재하고 소비재 완제품을 취급하며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소상공인입니다.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기업이어야 하고 통신판매업 신고증도 제출해야 합니다.
지원 규모·내용
총 12개 업체 내외입니다. 쇼호스트 섭외, PD·촬영기사·장비, 방송 송출 등 라이브방송 진행을 지원하며 소담스퀘어 전주를 통해 수행합니다.
신청 기간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8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시작 시각은 별도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10월 2일 확인한 공고상 접수기간이며 신청기한 이후 제출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방송 예정
10월 31일 익산 부송동 골목형상점가, 11월 7일 군산 맛의거리 맛리단길 일대입니다. 시간·장소는 별도 안내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소담스퀘어 전주 실내 방송국에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비용과 직접 부담할 비용
이번 사업은 방송 제작과 진행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업체별 현금 지급액이나 매출 보장액이 공고에 제시된 것은 아닙니다. 택배비, 무이자 수수료 등 제품 판매에 드는 경비는 업체가 부담합니다. ‘방송 지원’이라는 말만 보고 판매 과정 전체가 무료라고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방송기획과 송출 채널 선정 등은 수행기관이 맡습니다. 세부 운영조건과 업체별 방송 배정은 선정 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상품기술서에는 본인 채널 또는 지원기업 채널 희망을 적는 항목이 있지만, 희망을 적었다는 이유로 특정 채널이나 일정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과 사업자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국세·지방세 체납, 미등록 사업자, 휴·폐업·부도 상태, 신청 제품과 실제 제품이 다른 경우 등은 제한됩니다. 대기업·중견기업의 프랜차이즈 제품, 수입제품, 대기업 유통판매 업체 제품, 건강기능식품, 식단·체중 관리식품 등도 제외품목에 포함됩니다.
공고의 지원제외 업종표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업종과 상품이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처럼 상품 분류가 판단을 바꿀 수 있으므로, 경계가 불명확한 제품은 상품명·표시사항과 함께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컨설턴트 해설: 방송보다 주문 이후를 먼저 설계하세요
신청서에서 중요한 것은 ‘좋은 제품’이라는 표현보다 판매할 준비를 보여주는 구체적인 자료입니다. 상품기술서에는 제품 사진, 사양·재질·규격, 제조사와 원산지, 유통기한, 기존 판매가와 할인가, 하루 판매·배송 가능 물량 등을 적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확보 가능한 재고와 출고 능력을 기준으로 작성하세요.
할인 판매가에서 원가·포장·택배·판매 관련 수수료를 빼고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송에서 주문이 늘어도 배송 지연과 반품 처리에 대응하지 못하면 고객 신뢰에 영향을 줍니다. 이는 공고상 추가 자격요건이 아니라 참여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경영 점검입니다.
판매상품의 교환·환불은 해당 업체가 직접 대응하며, 성과분석을 위한 매출액·방문자 수 등 정보 제공에도 협조해야 합니다. 방송 준비 인력뿐 아니라 주문 확인, 포장, 고객 문의를 맡을 사람까지 정해 두세요.
제출자료와 평가 방식
공고 양식의 참가신청서, 상품기술서, 개인·기업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확인서 중 소상공인 해당 확인자료, 통신판매업 신고증
전북중기청 담당자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접수합니다. 문의는 동행축제 담당자 063-210-6432입니다. 서류가 부적합하거나 빠지면 별도 안내 없이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마감 전에 첨부파일과 서명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접수 여부를 문의하세요.
제출한 상품기술서를 바탕으로 판매가능성·경쟁력·온라인 적합성을 평가합니다. 평균 70점 이상 업체 중 고득점순으로 선정하므로 점수 기준을 넘겼다는 이유만으로 참여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하며 평가·방송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북 밖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번 공고는 사업자등록증 기준 전북 소재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방송 지원을 받으면 택배비도 지원되나요? 아닙니다. 공고는 택배비와 무이자 수수료 등 판매경비를 업체 부담으로 명시합니다.
음성군 소상공인 · 21호
음성군 보증료 1년분 지원, 대출받을 때 낸 영수증을 확인하세요
발행일
공고일 2026.09.30 · 신청 10.01~10.23 18:00 · 공고상 접수기간
보증서를 이용해 사업자대출을 받았다면 은행 이자 외에 보증재단에 낸 비용이 있을 겁니다. 이것이 보증료입니다. 음성군은 일정한 정책자금 대출을 이용한 소상공인에게 보증료 1년분을 지원하는 4차 신청을 받습니다. 이미 납부한 비용을 살펴볼 기회이므로, 새 대출을 알아보기 전에 기존 대출서류와 보증료 영수증부터 꺼내 보세요.
공식 공고로 확인한 핵심 조건
사업장·보증 요건
공고일인 2026년 9월 30일 현재 음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소상공인 중, 2023년 1월 1일 이후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을 받은 사업자입니다.
대상 대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충북신용보증재단 도 육성자금,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을 통해 받은 융자로 한정합니다. 충북신보 보증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대출이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범위
2023년 이후 납부한 보증료 중 최대 5천만 원의 대출금에 대응하는 1년분입니다. 동일 대출은 최초 1회만 지급하며, 여러 해 보증료를 냈더라도 같은 건은 1년분만 지원합니다.
신청 일정
10월 1일부터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시작 시각은 따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 확인한 공식 공고상 접수기간이며, 개별 지원 가능 여부와 예산 상황은 담당부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최대 5천만 원’과 실제 지원액을 구분하세요
5천만 원은 보증료 지원을 계산할 때 적용하는 대출금 한도입니다. 그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새 대출한도를 부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보증료는 보증을 이용한 대가이고, 대출이자는 은행에 돈을 빌린 대가입니다. 이번 사업은 보증료 지원이므로 은행 이자나 대출 원금이 함께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납부내역과 인정 범위를 확인해 정해집니다. 공고에는 모든 신청자에게 적용하는 정액 지원금이나 별도 자부담 비율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여러 해 납부한 비용 중 인정되지 않는 기간, 한도를 넘는 부분까지 전액 돌려받는다고 예상해서는 안 됩니다.
제외조건과 중복지원 제한
금융·보험업,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휴·폐업 신고를 했거나 사실상 휴·폐업으로 인정되는 업체는 제외됩니다. 충북신용보증 외 부동산 등 담보로 실행한 대출과 기존 동일 대출 건으로 보증료 지원을 받은 경우도 지원대상이 아닙니다.
추가 대출 건이 있더라도 같은 해 신청은 불가하고 건당 최대 5천만 원까지만 인정한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예전에 지원받은 기록이 있다면 대출일·지원연도·대출 건을 구분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대출을 여러 개 보유한 사업자는 임의로 합산하거나 별개의 대출로 판단해 중복 신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컨설턴트 해설: 새 차입보다 기존 금융비용부터 점검하세요
이번 지원은 추가 운영자금을 조달하는 수단보다 이미 지출한 금융비용을 줄이는 수단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대출 약정서에서 자금 종류와 실행일을 확인하고, 보증료 영수증의 납부기간을 나란히 정리하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신청서에는 보증금액이 아닌 대출금액을 쓰도록 명시돼 있으니 두 숫자를 혼동하지 마세요.
지원금을 받더라도 원래 대출의 상환계획은 유지해야 합니다. 예상 지원액을 확정 수입처럼 먼저 사용하기보다 지급 여부가 확인된 뒤 자금계획에 반영하세요. 다른 지역 사업자는 음성군 사업에 신청하는 대신 해당 지자체의 별도 보증료 지원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할 서류와 접수 방법
공고에 붙은 보증료 지원신청서: 대출종류·일자·금액을 적고 동의 및 서명란을 확인합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발급 보증료 납부 영수증: 043-249-5770으로 전화한 뒤 문자로 받거나 혁신도시지점에서 방문 발급할 수 있습니다.
보조금을 받을 통장 사본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함께 준비합니다.
음성군청 4층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 [email protected], 팩스 043-871-1915로 제출합니다. 이메일은 스캔본 또는 JPG 사진으로 제출하며, 이메일·팩스 접수 후에는 담당자와 유선 통화가 필요합니다. 문의는 043-871-3614입니다. 첨부파일의 이메일 글자와 숨은 연결 주소가 다르므로 공식 게시글에 적힌 위 주소를 직접 입력하고 수신 여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증료를 3년치 냈으면 3년치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같은 대출 건은 최초 1회, 1년분만 지원합니다.
서류를 보내면 지급이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대상 대출과 납부내역, 기존 지원 여부 등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접수는 전송으로 끝내지 말고 담당자에게 수신을 확인하세요.
성주군 음식점 · 20호
성주군 작은 음식점 위생물품 지원, 10월 1일부터 신청하세요
발행일
공고일 2026.09.28 · 신청 10.01~10.16 · 현재 접수 전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다 보면 도마와 보관용기처럼 자주 쓰는 물품의 교체를 미루기 쉽습니다. 성주군은 소규모 일반음식점 50곳을 대상으로 주방 위생개선 물품을 지원합니다. 업소당 약 20만 원 규모이지만 통장으로 현금을 주거나 인테리어 공사비를 보전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물품을 받아 실제 위생관리에 활용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이해하면 준비할 일이 분명해집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한 핵심 조건
신청 대상
성주군 일반음식점 중 공고일 기준 영업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면적이 90㎡ 이하인 업소입니다. 두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지원 규모
50개소, 업소당 20만 원 정도의 주방환경 위생개선 용품입니다. 위생도마·도마꽂이·음식물폐기물통·반찬통·주방청소제가 공고에 제시돼 있습니다.
신청 기간
2026년 10월 1일~16일입니다. 9월 30일 확인 기준 접수 전이며, 시작·마감 시각은 공고에 따로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방문 가능한 시간은 접수처에 확인하세요.
신청 방법
성주군보건소 또는 성주군외식업지부에 방문 접수합니다. 신청서·서약서·인증사진이 제출서류입니다.
면적·업력뿐 아니라 과거 지원 이력도 확인하세요
공고일은 9월 28일입니다. 영업기간 6개월은 신청하러 가는 날까지 무조건 늘려 계산하는 조건이 아니라 공고일 기준이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면적도 대략적인 평수로 판단하기보다 영업신고 자료와 신청서에 적을 ㎡ 수치를 맞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근 2년 이내 환경개선사업 및 개인접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업소, 최근 3년 이내 식품위생법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휴업 등으로 음식점 영업을 하지 않는 업소 등은 제외됩니다. 과거 지원사업의 이름·지원연도와 행정처분 이력이 애매하면 신청 전에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위생 상태와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 식품안심업소·모범식당·안심식당 등 음식문화개선에 적극 동참하는 업소에는 우선 선정기준이 제시돼 있습니다. 기준에 해당한다고 자동 선정되거나, 대상 조건을 충족한 모든 업소가 받는 것은 아닙니다.
물품 지원과 함께 해야 할 네 가지 실천
신청서에는 ‘우리주방, 위생약속’ 캠페인 참여 동의가 포함됩니다. 실천과제는 육류·채소류·어류용 도마 구분, 도마꽂이를 이용한 구분 보관, 음식물폐기물통의 위생적 관리, 후드·벽면·조리대의 기름때 제거입니다. 교차오염은 한 식재료나 도구의 오염이 다른 식재료·도구로 옮겨가는 것을 말하며, 도마 구분과 보관을 함께 관리하는 이유입니다.
서식은 신청서 작성 후 업소 간판과 영업주가 보이도록 홍보문구를 든 캠페인 참여사진을 전송하도록 안내합니다. 위생물품을 받은 뒤에는 실천과제를 수행하고 지원물품이 보이는 인증사진을 전송하도록 구분합니다. 신청용 사진과 수령 후 사진의 제출 시점·전송 경로는 접수처에 확인해 준비하세요.
신청서 작성 전에 준비하면 좋은 자료
신청서에는 상호·업종·소재지·대표자·연락처, 영업 시작일·면적·주 취급메뉴를 적습니다. 서약서에는 업소명·소재지와 대표자 서명이 필요합니다. 영업신고 내용과 작성값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신청서·서약서·사진 서식을 함께 준비하세요.
공고가 요구하지 않은 서류를 무작정 발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업력·면적·과거 수혜 여부를 확인할 자료를 미리 찾아두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공고는 허위 제출서류가 확인되면 부적격 처리하고,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사진 역시 실제 업소와 참여 내용을 담아야 합니다.
접수처는 성주군보건소 식품공중위생팀(성주읍 성밖숲길 12, 054-930-6723) 또는 성주군외식업지부(공고 기재 주소: 성주군 성주읍3길 46, 054-931-1901)입니다. 서식의 일부 제목에 ‘개인접시’ 문구가 남아 있어도 이번 공고의 지원내용은 주방 위생개선 용품입니다. 작성할 서식은 현재 공고에 연결된 파일로 확인하세요.
컨설턴트 해설과 자주 묻는 질문
필요한 물품을 먼저 사고 나중에 청구해도 되나요? 공고는 위생용품 지원을 안내하며 자비 구매비를 사후 환급하는 절차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미리 구매한 뒤 지원받을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지급 품목과 수령 방법을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별도 자부담 비율도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카페나 제과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번 공고의 대상은 일반음식점입니다. 상호나 판매메뉴보다 영업신고 업종을 먼저 확인해야 하며, 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자동으로 확대해 해석하면 안 됩니다.
지원금액이 작아도 신청할 가치가 있을까요? 물품 교체가 필요하고 캠페인 과제를 실제로 이어갈 수 있는 업소라면 검토할 만합니다. 지원액만 보기보다 현재 도마 구분·보관과 주방 청소에서 개선할 부분을 먼저 정해 보세요. 신청 준비와 사진 제출까지 담당할 사람을 정해 두면 수령 후 실천도 빠뜨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원에서 농업을 하며 생산시설이나 운영자금을 준비하고 있다면 주민소득사업 이차보전 3차 모집을 확인해 보세요. 농가 한 세대는 최대 4천만 원, 법인·생산자조직은 최대 8천만 원의 융자에 대해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농가에 이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보조금은 아니며, 대출 원금은 상환해야 합니다. 일반 가게의 운영자금과도 대상이 다릅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핵심 조건
대상
남원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어업인 또는 법인·생산자조직, 남원으로 귀농해 영농에 정착하는 대상 등이 지침에 제시돼 있습니다. 이번 회차는 농업생산소득사업에 해당하는 사업을 지원합니다.
융자·상환
농가(세대) 최고 4천만 원, 법인·생산자조직 최고 8천만 원입니다.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이며, 대출기관은 NH농협은행 남원시지부입니다. 한도는 개인별 승인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자지원
대출금리 중 1.5%를 초과하는 부분을 최대 4%포인트까지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시에서 금융기관에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신청기간
9월 28일~10월 16일에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합니다. 9월 29일 확인한 공고상 접수기간 중이며, 시작·마감 시각은 별도로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방문 가능 시간과 실제 배정 여력은 접수처에 확인하세요.
‘무조건 연 1.5% 대출’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이차보전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자체가 대신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공식 안내의 예시처럼 은행 대출금리가 연 5.5%이면 시가 4%포인트를 지원하고 본인은 1.5%를 부담합니다. 그러나 지원폭에 상한이 있으므로 어떤 금리에서도 본인 부담이 1.5%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상 계산으로 대출금리가 연 6%라면 1.5% 초과분은 4.5%포인트지만 지원한도는 4%포인트이므로 본인 부담은 연 2%입니다. 이는 이자 계산을 설명한 예시이며 실제 적용금리·승인액은 은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거치’도 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일 뿐 이자 면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나요?
지침은 운영자금, 수매·저장사업 자금, 시설·장비·개보수 자금으로 나눕니다. 운영자금에는 농산물 가공 원료 구입, 상시 채용직원 인건비, 농지·재배시설 임차료 1년분 등이 제시돼 있습니다. 단순 일회성·소모성 농업기자재 구입은 제외됩니다.
수매·저장사업은 농어가에서 직접 구매하는 산지 수매와 저장·직판사업으로, 집하장·저온시설 등을 보유하거나 임차한 경우에 가능합니다. 시설자금에는 생산·재배 기자재, 가공설비, 보관·저장시설, 기존 시설 보완, 농지 구입 등이 포함됩니다. 같은 물품도 사용 목적과 사업계획에 따라 판단이 필요하므로 품목명만 보고 계약하지 말고 담당 부서에 먼저 확인하세요.
중복지원과 기존 융자 이력을 확인하세요
같은 내용의 보조사업과 중복 지원되는 경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등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 기존 해당 융자금을 상환하지 않은 경우, 신용관리대상·대출 연체 등 여신취급 제한이 있는 경우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부당 대출 및 보조금 지원 제외 대상자도 제한됩니다.
다만 지침은 ‘보조금+자부담’ 사업의 자부담 부분은 지원 가능하고, ‘보조금+융자’ 사업은 지원 불가하다고 구분합니다. 보조사업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일괄 포기하거나 같은 비용을 두 번 신청하지 말고, 기존 사업의 재원 구성과 이번 신청 비용을 접수처에 제시하세요. 일률적인 자기부담 비율은 명시돼 있지 않으며, 사업비 중 융자로 충당하지 못하는 금액의 조달계획이 필요합니다.
사전상담부터 완료보고까지 준비할 자료
먼저 NH농협은행 남원시지부에서 대출 사전상담을 받고 신용조사서를 준비합니다. 신청서·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사업계획을 증명할 서류도 필요합니다. 사업비 산출명세에는 단가·수량·융자·자부담을 구분하고, 임차·시설·구매 등 실제 계획에 맞는 근거를 준비하세요.
대상자 선정 뒤에도 은행의 담보·신용 심사 결과에 따라 실행이 안 되거나 금액이 바뀔 수 있습니다. 사업추진계획확인서는 발급일부터 3개월 이내 유효하며, 이번 선정자는 2026년 안에 융자를 실행해야 합니다. 전용 계좌를 개설해 사용하고, 시설자금은 공사 실적에 따라 지급하거나 은행 판단으로 일시 지원할 수 있다는 점도 지출 일정에 반영하세요.
완료보고는 다음 해 안에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지원 취소·기지원금 회수 대상이 됩니다. 영수증·세금계산서·통장사본과 사업 전·중·후 사진을 모아 두세요. 목적 외 사용·부정 수급은 환수, 관외 주소·사업장 이전 등은 지원 중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컨설턴트 해설과 자주 묻는 질문
첨부 지침에는 3월 접수라고 적혀 있는데요? 연간 지침에 남아 있는 최초 일정입니다. 이번 3차 신청은 9월 23일 안내문의 9월 28일~10월 16일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공고에 나온 7억5천만 원이 지금 남은 예산인가요? 사업운영 융자규모이며 실시간 잔액이 아닙니다.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연말 실행과 공사·매입 일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는 남원시 농정과 063-620-6373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입니다.
공식 출처
남원시 2026년 주민소득사업 이차보전 3차 안내 및 추진지침·신청서식. 공고일 2026.09.23, 원문 확인일 2026.09.29.
공고일 2026.09.28 · 접수 10.12~10.23 09:00~18:00 · 현재 접수 전
은평구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연말 운영비나 시설투자 자금을 준비한다면, 4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소상공인은 최대 7천만 원, 음식점업은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연 1.5% 융자를 안내합니다. 갚지 않아도 되는 지원금이 아니라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대출이며, 10월 신청 뒤 12월 4일 실행을 예정하고 있어 필요한 시점부터 맞춰 봐야 합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한 조건
대상
은평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중소기업자입니다. 은행 기준에 맞는 부동산 담보 또는 신용보증서 등의 담보능력이 필요합니다.
한도·용도
중소기업 2억 원, 소상공인 7천만 원, 음식점업 5천만 원 이내입니다. 운전자금·시설자금·기술개발자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4분기 전체 융자규모는 15억 원입니다.
금리·상환
연 1.5%이며, 2년 거치 후 2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1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상환입니다. 실제 적용 조건은 약정 전에 확인하세요.
신청
2026년 10월 12일~23일, 09:00~18:00에 은평구청 본관 2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합니다. 선착순 접수가 아닙니다. 9월 28일 확인 기준 아직 접수 전입니다.
신청 전에 제외조건부터 확인하세요
총 사업기간이 6개월 미만인 사업장, 휴업·폐업 중인 사업장, 국세·지방세 체납 사업장은 제외됩니다. 최근 4년 이내 해당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한 번이라도 이용했다면 조기상환했더라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업력 6개월과 최근 4년의 구체적인 판정 기준일은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숙박업·주점업·담배 및 주류 도매업·부동산업·금융 및 보험업 등 사치·향락·투기를 조장하는 업종도 제외됩니다. 음식점업 한도가 별도로 있다고 해서 주점업까지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자등록 업종과 실제 영업 내용을 설명하고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구청에 가기 전에 보증이나 담보 상담이 필수입니다
신용보증서를 이용하려면 서울신용보증재단 은평종합지원센터(1577-6119), 부동산 담보를 이용하려면 신한은행 은평구청지점(02-6023-6325)에 사전상담을 신청하세요. 공고는 두 경로 중 하나로 보증·담보 가능금액을 상담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접수 후에는 업체 현장실사와 위원회 심의가 진행됩니다. 구청 심의결과를 통보받은 뒤 신한은행 은평구청지점에서 약정을 작성하고, 12월 4일 융자 실행을 예정합니다. 보증·담보 평가와 은행 여신규정에 따라 대출이 거절되거나 금액이 줄어들 수 있어 사전상담액, 구청 심사액, 최종 승인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연 1.5%와 실제 부담은 구분해서 계산하세요
‘거치’는 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입니다. 이자가 면제되는 기간은 아닙니다. 원금이 줄지 않는다고 가정한 가상 예시로, 5천만 원의 연 1.5% 이자는 연 75만 원입니다. 보증료 등 별도 비용을 뺀 단순 계산이며 실제 납부액은 잔액·일수·약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고에는 일률적인 자기부담 비율이나 보증료·보증비율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사업비 전액을 빌릴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말고, 실제 인정 용도와 상담 가능금액을 확인한 뒤 부족한 사업비와 부대비용을 별도로 준비하세요. 거치가 끝난 뒤 원금까지 갚을 수 있는지도 월별 현금흐름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서류는 신청액과 실제 사용계획이 맞도록 준비하세요
기본 서류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자금계획서 및 서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입니다. 최근 1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또는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자별 부과현황도 필요하며, 근로자가 없으면 대표자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합니다.
매출자료는 최근 3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또는 표준재무제표증명이며, 면세사업자는 수입금액증명을 준비합니다. 국세·지방세 납세증명도 필요하고 법인은 대표자와 법인 명의로 각각 제출합니다. 대표자가 은평구민이면 주민등록등본, 법인이면 법인 인감증명서도 준비하세요.
사업계획서 매출표는 2022~2025년과 백만 원 단위를 사용합니다. 업력이 짧거나 양식과 제출 가능 연도가 다르면 임의로 0을 채우지 말고 담당자에게 작성 방법을 확인하세요. 자금계획서의 합계는 융자신청금액과 일치해야 합니다. 사용처와 산출근거를 구체적으로 적고, 추후 사용내역 제출 요청에 대비해 증빙을 보관하세요.
컨설턴트 해설과 자주 묻는 질문
10월 초에 돈이 필요한데 신청하면 될까요? 이번 회차는 12월 4일 실행 예정이므로 10월 지출 재원으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약금·매입대금 지급일과 예상 실행일 사이 공백을 먼저 확인하세요. 예정일 역시 개별 실행을 보장하는 날짜는 아닙니다.
최대한도로 신청하는 편이 유리할까요? 한도보다 실제 사용계획이 먼저입니다. 필요한 자재·시설 등의 금액을 견적과 산식으로 설명하고, 감액될 때 조정할 지출도 정해 두세요. 승인받은 자금을 사전 승인 없이 다른 용도로 전용하면 취소·회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도 가능한가요? 공고는 방문 접수만 안내합니다. 신청 및 제출자료 문의는 은평구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 02-351-6835입니다. 접수 직전 공식 게시물의 정정 여부도 확인하세요.
공고일 2026.09.22 · 9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 방문 전 잔여 예산·접수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주방 설비를 바꾸거나 매장을 고치려는데 목돈이 부담된다면, 용산구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를 확인해 보세요. 일반음식점 등의 시설개선에 연 2% 대출을 안내한 공고입니다. 다만 공사비 전액을 지원하는 보조금은 아닙니다. 자기자금을 함께 준비해야 하며, 구청에서 대상자로 선정되어도 은행 심사에 따라 대출이 거절되거나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공식 공고에서 확인한 핵심 조건
대상
용산구 소재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위탁급식영업 등의 시설개선입니다. 식품제조·가공업도 별도 상환조건으로 포함됩니다. 전국 사업자 대상 사업은 아닙니다.
한도·금리
위 음식점 등의 시설개선은 업소당 최대 1억 원이면서 총 소요금액의 80% 이내, 연 2%입니다. 공고의 전체 융자규모 3억 원은 사업 전체 예산이며 업소당 한도가 아닙니다.
상환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위탁급식영업은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상환입니다. 식품제조·가공업은 최대 1억 원·80% 이내·연 2%이며 3년 거치 후 5년 균등분할상환입니다.
신청 일정
공고는 ‘2026년 9월부터 융자자금 소진 시까지’로 안내합니다. 정확한 시작일·마감 시각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9월 27일 공식 게시물을 확인했으며, 예산 잔액과 실제 접수 가능 여부는 방문 전에 담당자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공사에 쓸 수 있고, 누가 제외되나요?
영업장 개보수와 영업에 필요한 기계·설비 설치 등이 대상입니다. 식기·조리도구 같은 단순 소모성 주방용품 구입은 제외됩니다. 견적서에는 공사와 설비 내역을 구체적으로 나누고, 대상 비용에 해당하는지 보건위생과에 확인하세요.
단란주점·유흥주점은 원칙적으로 제외되며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예외입니다. 주류 판매를 주로 하는 일반음식점과 공고상 ‘혐오식품 취급업소’, 기존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받아 원리금을 상환 중인 업소도 제외됩니다. 상호나 사업자등록 업태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영업신고 내용과 실제 영업 형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에는 별도 조건이 적용됩니다. 최대 2천만 원, 소요금액의 80% 이내, 연 1%,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상환입니다. 일반 시설개선 한도와 자동으로 합산할 수 있다고 해석하지 말고 신청 구분부터 상담하세요.
신청서보다 먼저, 은행 상담과 자기자금 계산
공고의 첫 순서는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융자 가능 여부와 담보능력 확인입니다. 이후 구청에 신청하면 시설개선 전 현장 확인, 대상자 선정, 은행의 담보 심사와 약정, 대출 실행, 시설개선 후 현장 확인으로 이어집니다. 공사부터 끝내기보다 사전 확인과 대출 일정을 먼저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상 예시로 인정되는 시설개선 비용이 5천만 원이라면 80%는 4천만 원입니다. 이 경우 최소 1천만 원은 별도로 마련해야 하며, 실제 대출액이 줄면 필요한 자기자금은 더 커집니다. 비용이 커져 1억 원 한도가 먼저 적용되는 경우에도 자기자금 비중은 20%보다 높아집니다.
‘거치’는 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이지 이자가 없는 기간이 아닙니다. 거치가 끝난 뒤에는 원금 분할상환 부담이 생깁니다. 보증 이용 여부와 비용, 납부 주기 등 실제 계약조건은 은행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준비자료와 신청 경로
공고가 요구하는 자료는 융자신청서(별지 제2호), 시설개선 사업계획서(제3호), 사업이행확약서(제5호), 시설개선 견적서입니다. 사업계획서의 실제 소요금액·신청금액과 견적서가 맞는지 확인하고, 신청서에 적을 업종·영업장 면적·소재지도 준비하세요. 은행 심사에서 추가로 필요한 자료는 은행에 따로 문의해야 합니다.
접수처는 용산구보건소 4층 보건위생과입니다. 현재 게시물은 방문 전 담당자 전화 확인을 요구합니다. 구청 보건위생과 02-2199-8036,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 02-795-8014(내선 311), 신용보증재단 02-2174-4721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컨설턴트 해설과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낮으면 바로 공사를 계약해도 될까요? 자금 조달과 공사 대금 지급 시점을 먼저 맞추세요. 견적을 받아 대상 비용을 확인하고, 은행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자금과 상환계획을 정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선정 통보만으로 대출 실행을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매장 운영비나 다른 용도로 바꿔 써도 되나요? 이번 공고는 시설개선 융자입니다. 시설개선을 하지 않거나 용도 외 사용을 하면 조기상환 사유가 됩니다. 폐업·허가취소, 채무승계가 인정되지 않는 영업자 변경 등도 회수 사유이므로 확약서를 읽어야 합니다. 관외 이전도 원칙적으로 해당하며 식품제조·가공업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면 받을 수 있나요? 공고가 남아 있다는 것과 예산이 남아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담당자에게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본인 업종의 대상 여부와 은행의 대출 가능 여부를 각각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용산구 공고 제2026-1305호 및 신청서식. 공고일 2026.09.22, 원문 확인일 2026.09.27.
공고일 2026.09.18 · 사전신청 09.28부터 · 일반신청 11.02부터 · 현재 접수 전
부산에서 동백전 결제를 받는 가게라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확인해 보세요. 신청자별 최대 22만5천 원을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다만 모든 가맹점이 같은 날 신청하거나 같은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바우처와 함께 신청하는 경로와 일반신청 경로가 나뉘고, 실제 지원액은 대상 결제실적과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한 지원 조건
대상
연매출 10억 원 이하이며 신청일 현재 영업 중인 동백전 가맹점입니다. 매출은 9월 1일 기준 동백전 시스템의 매출액 등급으로 판단하며, 이후 신규 신청 가맹점은 등록 시점 등급을 적용합니다.
금액
기본 산식은 10~11월 동백전 카드 결제액에 3을 곱하고 그 금액의 0.15%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사업장을 운영해도 신청자별 합산 한도는 22만5천 원입니다.
지급 방식
신청자 계정으로 동백전 정책지원금을 지급합니다. 12월 10일 일괄 지급 예정이며, 사용처는 동백전 가맹점 전체, 유효기간은 지급일부터 5년입니다.
예산
사업예산은 12억5천만 원입니다. 전체 산정액이 예산을 넘으면 신청자별 금액을 같은 비율로 줄여 지급할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 첫 5일은 공고의 ‘신청자 생년월일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운영합니다. 9월 28일은 1·6, 29일은 2·7, 30일은 3·8, 10월 1일은 4·9, 2일은 5·0이며 10월 3일부터는 제한이 없습니다.
일반신청은 11월 2일~12월 6일로, 사전신청하지 않은 지원대상자가 앱의 ‘정책자금신청 → 동백전 카드수수료 지원’에서 신청합니다. 부산시 웹 본문은 전체 일정의 시작을 9월 28일 09시, 종료를 12월 6일 18시로 안내합니다. 첨부에는 세부 회차별 시각이 없어 일반신청 개시 시각과 사전신청 마지막 날의 종료 시각은 앱·콜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9월 24일 확인 시 아직 두 경로 모두 접수 전입니다. 웹 본문의 12월 6일 요일 표기는 날짜와 맞지 않아, 이 글은 첨부와 일치하는 날짜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접수 직전 앱의 최종 안내도 확인하세요.
22만5천 원은 정액 지급액이 아닙니다
가상 예시로 기본 산식이 적용되는 가맹점의 10~11월 대상 카드 결제액이 합계 2천만 원이면, 2천만 원 × 3 × 0.15% = 9만 원입니다. 예산 조정 등이 적용되기 전 산정 예시이며 지급을 보장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11월 이후 신규 신청한 가맹점에는 6배를 적용하는 별도 규정이 있으므로 본인에게 적용될 실적 기간과 산식은 콜센터에 확인하세요.
취소·환불 거래, 동백전 QR 결제, 동백전 관광상품권 결제는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카드로 결제했더라도 동백전 충전금·캐시백·정책지원금이 아니라 은행 통장에서 직접 빠져나간 체크카드 결제액은 제외됩니다. 가게 전체 매출에 0.15%를 곱하는 사업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서류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가맹점 등록정보입니다
앱 회원정보와 가맹점에 등록된 휴대폰번호가 일치해야 신청·지급이 원활합니다. 앱에서 ‘메뉴 → 가맹점주 → 해당 가맹점 → 가맹점 정보’를 확인하세요. 가맹점주 메뉴나 가게 목록이 보이지 않으면 정보 불일치 여부부터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번호 변경은 부산은행 영업점을 통해 처리하며 방문에 필요한 서류는 은행에 먼저 문의하세요. 대표자가 바뀌었다면 대표자·휴대폰번호를 수정한 뒤 재신청해야 합니다. 여러 사업장은 휴대폰번호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동일 사업자등록번호로 중복 신청하면 가장 최근 신청정보를 기준으로 지급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공고는 별도 매출증빙을 제출해 시스템 매출등급을 조정하는 방식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매출자료를 무작정 발급하기보다 앱에 반영된 등급과 신청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지급 전 동백전 회원을 탈퇴하면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법인은 대표자 계정으로 받더라도 지원금은 법인에 귀속됩니다.
컨설턴트 해설과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업은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비용 지원입니다. 추가 대출한도나 현금 입금을 뜻하지 않으며 대출 원리금 상환을 대신해 주지도 않습니다. 공고에 별도 자부담 납부 조건은 없지만 지원으로 충당되지 않는 수수료는 사업자가 부담합니다. 지원금만을 위해 불필요한 거래를 늘리기보다 기존 결제실적과 등록정보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Q. 대상이면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기간 안에 신청한 가맹점만 지원하며, 허위 신청이 확인되면 전부 또는 일부가 환수될 수 있습니다.
Q. 가게가 두 곳이면 한도가 두 배인가요? 아닙니다. 사업장 산정액을 합해 신청자별 최대 22만5천 원입니다. 정보 연결이나 적용 실적이 불명확하면 동백전 전용 콜센터 1577-1432 또는 부산시 콜센터 120에 문의하세요.
연장 공고일 2026.09.18 · 신청 마감 09.28 18:00 · 선정 후 공사·정산
가게 후드나 주방 바닥을 고쳐야 하는데 비용이 부담됐다면, 서울 구로구의 일반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을 살펴보세요. 하반기 사업 신청기간이 9월 28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지만 공사비 전액을 대신 내주는 사업은 아닙니다. 자부담과 부가세를 따로 준비하고,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신청·현장 확인·선정 절차부터 밟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한 대상과 지원내용
신청 대상
구로구에서 영업신고를 하고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 12개소입니다. 예산 범위에서 지원업소 수는 바뀔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
조리장과 바닥의 노후설비 보수·교체, 환풍기·후드·덕트 교체,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시설개선·방역, 영업장·화장실 개선, 손씻기 시설 설치 등입니다.
지원금
시설개선비 공급가액의 90%, 업소당 최대 100만 원입니다. 최소 공급가액의 10%와 부가세 등은 본인이 부담하고, 한도를 넘는 금액도 추가 부담합니다.
신청 일정
8월 24일부터 9월 28일 18시까지로 연장됐습니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우편은 마감일 소인까지 인정한다고 안내합니다. 시작 시각은 공고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90% 지원’과 ‘최대 100만 원’을 함께 계산하세요
공급가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공사 대금입니다. 공고에 실린 계산 예처럼 공급가액 100만 원에 부가세 10만 원을 더해 총 110만 원이 드는 공사라면, 지원액은 90만 원이고 본인 부담은 20만 원입니다. 공급가액 200만 원에 부가세 20만 원인 공사는 90%를 계산해도 지원한도가 100만 원이므로, 최대 지원을 받더라도 120만 원을 부담합니다.
이 계산은 비용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공고상 예시입니다. 모든 견적 항목이 인정되거나 최대 금액으로 선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가스레인지 교체처럼 자산을 취득하는 성격의 비용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시설을 손보는 공사와 새 집기를 사는 비용을 견적서에서 구분하세요.
공사부터 하면 지원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신청 즉시 돈을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서류검토와 현장 확인, 심의를 거쳐 11월 중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결과를 통보받은 뒤 사업계획대로 공사를 수행합니다. 지원결정 통보일부터 1개월 이내 착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고일 및 현장실사 이전에 공사를 시작하거나 완료한 업소는 제외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견적만 받은 단계라면 담당자에게 현장 확인과 착공 가능 시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사업내용이나 비용을 바꾸려면 미리 변경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보조금은 공사가 끝난 뒤 실제 공사내역과 정산자료를 확인하고 지급합니다. 완료 후 15일 이내에 교부신청서, 전후 사진이 담긴 완료보고서, 전자세금계산서 또는 카드영수증,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간이세금계산서와 계좌이체내역서는 대금 지불 증빙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제외조건과 신청서류를 먼저 점검하세요
휴업 중이거나 지방세를 체납한 사업자, 불법건축물이 있는 업소, 2024년 또는 2025년 같은 사업의 지원을 받은 업소는 제외 대상입니다.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처분이 진행 중이거나, 해당 처분 종료 후 공고일 기준 1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할 때는 신청서·사업계획서, 개선 전 현장사진 3장 이상, 개인정보 동의서·청렴이행서약서, 신청업소와 본견적업체의 사업자등록증, 지방세 완납증명서, 2025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본견적과 비교견적을 준비합니다. 토지·건물에 변경을 가하는 공사라면 건물주 동의서도 필요합니다. 원본 제출이 기준이고 사본에는 영업주 도장이 필요합니다.
컨설턴트 해설: 사진·견적·현금 준비를 연결하세요
심사표에서 시설개선 필요성과 시급성은 30점입니다. 단순히 ‘오래됐다’고 쓰기보다 어느 부분의 위생·환기 문제가 있고 어떤 공사로 개선할지 사진과 견적을 연결해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과장하거나 없는 문제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영업장 면적, 운영기간, 매출, 인증, 메뉴, 계획의 적정성과 수행능력도 평가합니다.
사후 지급이므로 지원금을 받기 전 공사비를 어떻게 마련할지도 계획해야 합니다. 지원 후에는 원칙적으로 2년 이상 영업을 유지할 의무가 있고, 목적 외 사용 등은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불가피한 폐업이나 동종영업 지위승계 등 예외는 공고와 담당부서 확인을 거치세요.
자주 묻는 질문과 접수처
Q. 카페나 제과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번 공고의 대상은 일반음식점입니다. 상호나 판매 메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영업신고증의 업종을 확인하세요.
Q. 지금 신청하면 받을 수 있나요? 9월 23일 재확인한 공식 일정상 접수기간 안입니다. 다만 개별 접수 가능 여부와 선정은 별개이며, 12개소 모집이라고 해서 신청한 모든 업소가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접수처는 서울 구로구 구로중앙로28길 66, 구로보건소 5층 위생과입니다. 식품위생팀 02-860-3233으로 시설 항목, 착공 시점과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하세요.
서울 중구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면 4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확인해 보세요. 연 1.5% 고정금리로 사업자금을 빌리는 제도입니다. 다만 신청서만 내면 대출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부동산 담보 또는 신용보증서가 필요하고, 보증서를 이용하려면 구청 방문 전에 재단 상담을 거쳐 확인서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은 본접수를 기다리면서 이 절차를 준비할 시기입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한 핵심 조건
대상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소기업·소상공인.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한도·용도
일반 업체 최대 5천만 원, 제조업체 최대 1억 원이며 전년도 매출액의 절반 이내입니다. 운전·시설·기술자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리·상환
연 1.5% 고정금리, 총 5년입니다.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5년 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합니다.
구청 접수
10월 1일~13일, 공고상 09:00~18:00입니다. 선착순이 아니며 중구청 본관 4층 도심산업과에 방문 신청합니다. 방문할 날짜의 운영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담보 방식에 따라 준비 순서가 달라집니다
부동산 담보를 제공하는 업체는 관련 서류를 갖춰 구청에 신청합니다. 보증서 방식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에서 상담하고 ‘보증한도 발급확인서’를 받은 뒤 신청기간 안에 구청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 확인서가 없으면 보증서 방식의 구청 접수가 불가능하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보증 상담기간은 9월 21일~10월 13일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9월 22일 확인한 공고상 상담기간에는 들어왔지만, 실제 예약 가능 시간이나 잔여 상담 물량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예약할 때 ‘중구청 중소기업육성기금 신청’이라고 알리고, 방문 가능일과 필요한 자료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상 예시로 일반 업체의 전년도 매출이 6천만 원이면 매출 기준 신청 상한은 3천만 원입니다. ‘최대 5천만 원’만 보고 신청액을 정하면 안 됩니다. 실제 금액은 담보·보증 여력과 심의·심사에 따라 더 줄거나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현재 중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받아 상환 중인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이나 연체이력이 있는 업체, 담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업체 등은 제한 대상입니다. 금융·보험업, 유흥주점 등 제외업종도 확인해야 합니다. 부동산업·보건업 등에는 첨부표에 예외가 있으므로 업종 이름만으로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보증서 방식에서 ‘1년 이내 보증이력’은 지원이 제한될 수 있는 사유로 안내됩니다. 모든 업체가 자동으로 불가하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말고, 기존 보증 날짜·잔액·기관을 정리해 재단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른 금융기관 대출도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컨설턴트 해설: 싼 금리와 상환 여력은 따로 계산하세요
거치는 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입니다. 1년 거치를 택해도 원금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이후 4년 동안 갚을 금액을 월별 현금흐름에 넣어 보세요. 원금과 이자는 본인이 부담하며, 보증서 방식의 보증료 등 별도 비용은 공고에서 요율을 확정하지 않았으므로 재단·은행에 총비용을 문의해야 합니다.
이번 자금을 기존 대출을 갚는 대환 목적으로 쓰는 것은 허용된 용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목적 외 사용 시 회수와 일반금리 소급 적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필요한 운영비나 시설비를 구체적으로 적고, 사용 증빙을 남길 수 있는 금액으로 신청계획을 세우세요.
신청 전 준비자료와 자주 묻는 질문
필수자료는 융자신청서·사업계획서·개인정보 동의서·서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또는 소유 사업장의 등기부등본, 2022~2025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입니다.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도 준비합니다. 보증서 방식은 보증한도 발급확인서, 부동산 담보 방식은 부동산 등기부등본이 필요합니다. 업력이 짧아 일부 연도 자료가 없으면 대체자료를 담당부서에 확인하세요.
Q. 대표자가 직접 가야 하나요?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 신청이 원칙입니다. 직원이나 가족 대리접수는 재직증명서·신분증 또는 위임장·인감증명서 등 해당 추가자료를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지금 구청에 신청할 수 있나요? 본접수는 아직 시작 전입니다. 보증서 방식은 사전상담부터 준비하고, 구청 제출은 10월 접수기간에 진행합니다.
구청 문의는 도심산업과 소상공인지원팀 02-3396-5593, 보증 상담은 명동종합지원센터 02-2174-5816입니다. 센터 주소는 서울 중구 퇴계로 131, 3층입니다.
임실에서 가게를 운영하지만 담보가 부족해 은행 대출이 막막했다면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을 살펴볼 만합니다. 임실군은 소상공인에게 최대 3천만 원의 보증과 이자 지원을 안내했습니다. 다만 ‘3천만 원을 받는다’는 말만 보고 지원금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원금을 갚아야 하는 대출을 돕는 사업이며, 기존 정책자금 이용 이력과 업종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한 핵심
신청 대상
임실군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 신용관리정보 대상이 아니고 금융기관 대출금 연체가 없어야 합니다.
보증 한도
개별 소상공인당 최대 3천만 원. 신청금액이 그대로 승인되는 것은 아니며 보증기관과 은행의 평가를 거칩니다.
기간·상환
5년 이내로, 1년 거치 후 4년 분할상환 또는 5년 분할상환입니다. 이자 지원도 5년 이내이며 최대 연 4% 이내로 안내됩니다.
신청 일정
공고상 9월 15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입니다. 9월 21일 원문을 재확인했지만 잔여예산과 현재 상담·접수 가능 여부는 방문 전 재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은 역할이 다릅니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한 사업자가 은행 대출을 받을 때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으로 뒷받침하는 구조입니다. 이차보전은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보증금액과 대출금액을 더해 두 배의 자금을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고의 ‘최대 4% 이내 지원’은 실제 대출금리가 연 4%로 고정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령 은행금리가 연 5.5%이고 실제 지원 폭이 연 4%p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금리 차이로 계산한 본인 부담은 연 1.5%입니다. 이는 이해를 위한 가상 예시이며 이번 사업의 확정금리가 아닙니다. 보증료가 있다면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첨부 공고만으로 보증료율과 보증비율, 개인별 은행금리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상담 때 ‘은행 적용금리, 실제 이자지원 폭과 기간, 보증료를 포함한 납부액’을 나눠 확인하면 조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존 정책자금을 받았다면 먼저 확인하세요
공고는 중소벤처기업부 또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이미 지원받은 경우를 제외대상으로 명시합니다. 다만 그 적용기간과 상환 완료자의 처리 범위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이용한 자금이 있다면 상품명·지원기관·실행일·현재 잔액·완제일을 정리해 재단에 해당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미 갚았으니 가능하다고 단정하거나, 새 보증을 받으려고 먼저 상환해서는 안 됩니다.
휴·폐업 업체와 태양광 및 별표의 제한업종도 제외됩니다. 특히 별표에는 통신판매업 등 무점포 판매업, 부동산업과 일부 음식점·주점업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음식점은 영업장 면적과 모범음식점 지정 여부에 따라 예외가 있으므로 ‘음식점은 모두 가능’처럼 판단하지 말고 실제 업종·면적·허가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컨설턴트 해설: 이자 혜택과 원금 상환은 함께 보세요
거치기간은 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입니다. 이자 지원이 있어도 원금을 갚을 의무는 남습니다. 첫해 부담이 작아 보이는 방식만 고르기보다, 이후 분할상환이 시작됐을 때 매출에서 임차료·인건비·재료비·세금·기존 대출 상환액을 빼고도 여유가 있는지 계산하세요.
사업계획서에는 필요한 지출과 금액의 산출근거, 자기자금과 융자의 조달계획, 수익성과 상환계획을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최대 한도에 맞춰 신청액을 적기보다 실제 사업에 필요한 금액부터 정리하세요. 기존 빚 상환이나 세금 납부에 사용할 계획이라면 이번 자금에서 허용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것
기본서류와 추가자료공고 본문은 자금지원 신청서·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분증을 안내합니다. 주민등록등본·임대차계약서·상시근로자 확인서류 등은 추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붙임 신청서의 구비서류도 함께 확인하고 예약 때 최종 목록을 받으세요.
전화 예약부터전북신용보증재단에 먼저 전화해 방문 상담을 예약해야 합니다. 남원지점은 평일 09~16시, 임실출장소는 NH농협은행 임실군지부에서 매주 목요일 14~16시로 안내됩니다. 공휴일 등 실제 운영 여부도 예약 때 확인하세요.
문의할 핵심 질문남원지점 063-633-7611, 임실출장소 063-642-2142로 기존 수혜 제한, 제외업종, 필요서류와 비용을 확인하세요. 군 공고 담당부서는 경제교통과 063-640-2403입니다.
임실 밖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 공고는 임실군 사업장 요건을 적용합니다. 전북 다른 시·군의 유사 사업과 한도·제외조건을 섞으면 안 됩니다. 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지원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첨부 신청서도 보증기관과 대출은행의 신용도 평가에 따라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식 공고문 HWPX ↗본문·제외업종·신청서·사업계획서 확인 · 2026.09.21 발행기관 첨부 재확인
신청 전 운영기관의 최신 공고와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편집·해설 · 진겸 가치동행연구소 대표
전북 경영안정자금 · 12호
전북 경영안정자금에 iM뱅크 추가, 신청 전 은행 상담부터
발행일
공고일 2026.09.17 · 일반 경영안정자금 4분기 정기접수 예정 10.19~10.23
전북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재료비·인건비 등 운영자금을 준비하는 대표님이라면 거래은행 선택지가 하나 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7일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수정하면서 경영안정자금 취급기관에 iM뱅크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변경은 기존 사업의 취급기관 확대입니다. 새로운 지원금이 생겼거나 모든 사업자에게 대출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공고에서 확인할 핵심
변경점
경영안정자금 취급기관이 기존 12개에서 iM뱅크를 포함한 13개로 늘었습니다. 창업·시설자금 등 다른 자금에도 같은 변경이 적용된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일반자금 한도
기업당 최대 5억 원이며 전년도 매출액의 절반 범위입니다. 공고상 우대기업은 최대 7억 원입니다. 평가점수 50점 미만 소기업에는 별도 한도가 적용됩니다.
이자 지원
일반기업 2.0%p, 우대기업 3.0%p의 이차보전입니다. 은행 적용금리는 기업별 신용·담보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금리입니다.
상환 방식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후 2년에 걸쳐 8회 균분상환입니다. 실제 약정 조건은 은행과 확인해야 합니다.
전북에 사업장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일반 경영안정자금은 대상 업종과 사업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도내 공장등록 중소기업, 공고 별표에 해당하는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시내·시외·농어촌버스 운송업체, 지식기반산업·영상산업 등이 대상입니다. 일반 음식점이나 소매점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자금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도 실제 업종과 등록·허가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휴·폐업, 금융기관 불량거래처 규제, 융자승인 취소·실효 후 6개월 미경과, 허위 신청이나 자금의 목적 외 사용 등은 제외사유입니다. 2016년 이후 지원결정된 일반자금은 상환 완료 후 6개월이 지나야 재신청할 수 있다는 조건도 확인하세요.
‘예산 소진 시까지’와 실제 신청일은 다릅니다
공고상 일반 경영안정자금의 다음 정기접수는 10월 19~23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분기 자금이 남으면 분기 내 매월 1~10일 추가접수를 진행한다는 조건이 있지만, 이를 상시접수로 읽으면 안 됩니다. 9월 20일은 공고에 적힌 일반자금 정기·추가 접수기간 밖입니다.
추석 명절자금의 공고상 접수기간도 8월 31일~9월 4일로 이미 지났습니다. 별도 특별자금의 상시접수 조건을 일반자금에 적용하지 마세요. 추가 모집이나 일정 변경, 실제 잔여예산은 경제통상진흥원 자금지원팀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컨설턴트 해설: 한도보다 실제 부담금리와 상환재원
이차보전은 은행 이자의 일부를 도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2% 지원’을 ‘최종금리 2%’로 해석하면 비용계산이 틀어집니다. 은행에 적용금리와 지원 후 부담금리를 나눠 요청하고, 보증서를 이용한다면 보증료 등 별도 비용도 함께 확인하세요.
가상 예시로 전년도 매출 6억 원인 일반기업은 매출 기준상 3억 원 범위에서 검토합니다. 이것은 승인액이 아닙니다. 실제 필요 운영비, 평가결과, 은행의 대출 가능금액을 함께 봐야 합니다. 거치기간에도 이자는 부담하며, 만기 일시상환을 선택했다면 2년 뒤 원금 마련 계획이 필요합니다. 은행이 추가됐다고 기존 대출을 먼저 갚거나 보증을 해지할 이유는 없습니다.
접수일까지 준비할 세 가지
은행 사전상담공고는 은행 상담 후 신청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대출상담확인서를 준비하고, 신용·담보 또는 보증서 조건과 대출 가능금액을 확인하세요. 이차보전 지원결정과 은행 대출 승인은 별개입니다.
업종·재무·납세 증빙신청서·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확인서, 최근 2개년 재무제표, 최근 3개월 원천징수 자료,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을 준비합니다. 공장 면적·업종·업력에 따른 대체서류와 동의서는 공고 52쪽을 확인하세요.
온라인 등록과 실행 일정전북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접수기간 안에 올립니다. 방문접수는 불가합니다. 지원결정 후 대출 실행기한은 원칙적으로 3개월이므로 실제 지출일과 맞춰 계획하세요.
이미 받은 대출에도 지원을 붙일 수 있나요?
공고는 기실행 대출에 대한 이자차액 보전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별도의 긴급 대환자금은 자격과 절차가 다른 항목이므로 일반자금 신청으로 기존 대출이 자동 전환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문의는 경제통상진흥원 자금지원팀 063-711-2021~2, 2053입니다.
공고상 접수 시작일 9월 17일 경과 · 실제 접수 가능 여부와 잔여예산은 재단 확인 필요
수정일 · 접수 시작일 경과에 따른 안내 보완
추석을 앞두고 재료비나 임차료가 부담인 인천 소상공인이라면 새 경영안정자금 공고를 살펴볼 만합니다. 인천시는 3단계 희망인천 자금 505억 원을 공급하고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의 융자를 지원합니다. 다만 한도만 보고 자금계획을 세우기보다, 기존 보증 이용 내역과 이자지원 종료 후 상환 부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자료로 확인한 핵심
대상
인천 소재 소상공인. 홈플러스 폐점 피해기업 등도 포함하며 동일인이 여러 사업자를 운영해도 중복지원은 불가합니다.
신청 일정
공고상 신청 시작은 2026년 9월 17일 오전 9시이며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입니다. 9월 20일 기준 시작일은 지났지만 잔여예산이나 현재 신청 가능 여부를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보증드림 앱 또는 재단 1577-3790으로 확인하세요.
대출·상환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총 6년. 첫 1년은 거치하고 이후 5년 동안 매월 원금을 같은 금액으로 갚습니다.
이자·보증료
인천시 이자지원은 첫 1년 연 2.0%p, 다음 2년 연 1.5%p입니다. 3년이 지나면 이자지원이 끝납니다. 보증료율은 연 0.8%입니다.
‘이차보전 2%’를 ‘대출금리 2%’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차보전은 은행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자체가 보태주는 방식입니다. 이 공고의 연 2.0%는 첫해 지원 폭을 뜻하며, 내가 최종 부담할 금리가 연 2%로 고정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은행이 제시하는 적용금리, 지원을 반영한 본인 부담금리, 금리 변동 여부를 각각 확인하세요.
보증은 재단이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을 보완하는 장치이고, 보증료는 그 이용 비용입니다. 대출금과 별개의 지원금이 더 들어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보증료의 실제 납부액과 납부 방식도 상담 때 확인해야 합니다. 협약은행은 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은행과 카카오뱅크·케이뱅크입니다.
이미 자금을 이용 중이면 먼저 걸러볼 조건
2026년도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중 희망인천·청년창업·일자리창출·소공인지원·취약계층·상권활성화 특례보증을 이용 중인 기업은 제외됩니다. 최근 3개월 이내 재단 신규보증을 이용 중인 경우도 제외대상입니다.
재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보증금액 합계가 2억 원 이상인 기업도 제외됩니다. 일반유흥 주점업 등 보증제한업종과 재단 내규상 제한도 적용됩니다. 부동산 관련 업종처럼 예외가 있는 항목은 업종명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첨부 별표와 실제 영업내용을 대조하세요. 소유부동산 권리 침해 등 다른 제외사유까지 재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컨설턴트 해설: 1년 뒤와 3년 뒤를 함께 계산하세요
거치기간은 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이지 모든 비용이 면제되는 기간이 아닙니다. 가상 예시로 5천만 원 전액을 빌려 공고상 일정대로 상환한다면, 거치 후 원금만 매월 약 83만 3천 원씩 60개월 동안 갚게 됩니다. 여기에 남은 대출잔액에 대한 본인 부담 이자가 더해집니다.
첫해에는 원금 상환이 없지만 둘째 해부터 원금 상환이 시작되고 이자지원 폭도 줄어듭니다. 넷째 해부터는 이자지원이 사라집니다. 지금 필요한 운영비를 항목별로 합산한 다음, 매출에서 재료비·인건비·임차료·세금·기존 대출 상환액을 빼고도 신규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보세요. 신청 가능 금액과 우리 사업에 적정한 차입금은 구분해야 합니다.
신청 전 준비할 자료와 순서
기존 자금 내역부터 정리올해 이용한 인천시 자금명, 최근 보증 실행일, 기관별 보증금액을 확인하세요. 상담 시 제외조건을 빠르게 대조할 수 있습니다.
기본서류 준비공고상 상담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사업장·거주지 임차계약서, 신분증입니다. 자가 사업장·자가 주택은 해당 임차계약서를 생략하며 추가서류는 개별 안내됩니다.
보증드림 앱과 관할 지점 확인앱에서 ‘2026년 희망인천 특례보증’을 선택해 신청합니다. 방문 신청은 고령자·장애인·임산부 등 디지털 소외계층 관련 요건과 예약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업장 주소지 관할 지점으로 문의해야 합니다.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전북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 사업은 인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전북 사업장은 이 공고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으므로 해당 지역의 별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5천만 원이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5천만 원은 최대 한도입니다. 서류접수 뒤 보증심사와 사업사실 확인을 거치며,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대출 취급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결제일까지 실행될 것으로 미리 단정하지 마세요.
추석을 앞두고 자금지원 소식이 나왔습니다. 대표님이 먼저 확인할 것은 전체 공급 규모보다 ‘우리 회사에 새로 필요한 돈’과 ‘상환 일정을 조정할 돈’입니다. 두 금액을 나눠야 은행에 무엇을 요청할지 선명해집니다.
공식자료로 확인한 핵심
공식 발표
금융위원회 9월 14일 보도자료. 정책금융기관 23조 원과 은행권 약 79조 6천억 원을 합쳐 약 103조 원 규모로 안내했습니다.
숫자의 의미
정책금융기관 23조 원의 세부 표에는 신규 8조 원과 연장 15조 원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전체 금액이 기업에 새로 입금되는 현금은 아닙니다.
문의 경로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또는 거래은행 영업점에서 추석 특별자금을 상담합니다. 정책금융기관의 안내 기간은 8월 24일~10월 12일이며 은행별 일정은 다릅니다.
처음 접한다면, 세 가지를 구분하세요
신규대출은 심사 후 새로 빌리는 돈입니다. 만기연장은 기존 대출을 갚아야 할 날짜를 뒤로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보증은 보증기관이 은행대출을 뒷받침하는 구조이므로, 보증금액과 은행대출액을 각각 새 돈으로 더하면 안 됩니다.
금융위 자료는 기업은행의 해당 운전자금에 기업당 최대 3억 원을 안내합니다. 이는 제도상 상한입니다. 실제 금액과 금리는 기업의 재무상태, 기존 부채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컨설턴트 해설 · 매출보다 입금 날짜가 중요합니다
명절에는 매출이 잡혀 있어도 거래처 입금보다 원재료비·급여 지급이 먼저 올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앞으로 4~8주 동안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날짜별로 적어 부족한 구간을 찾는 편이 좋습니다. 이 기간은 자금계획을 세우기 위한 실무 제안이며 대출의 공식 요건은 아닙니다.
가령 지출 3천만 원, 사용 가능한 현금과 확정 입금 1천만 원이라면 단순 부족액은 2천만 원입니다. 여기에 입금 지연 가능성과 꼭 남겨둘 운영비를 따로 검토합니다. 이 계산은 가상 예시이며 대출 가능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상담 전에 정리할 자료
지급 일정급여·원재료·임차료의 금액과 지급일, 거래처별 입금 예정일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
기존 차입은행별 대출잔액·만기·월 상환액과 연결된 보증기관을 적습니다.
신규 수요추가로 필요한 운영비와 만기연장이 필요한 기존 대출을 구분하고, 견적서·발주서 등 설명자료를 준비합니다.
이번 달을 넘긴 뒤의 계획도 세우세요
특별자금이 실행되더라도 다음 달부터의 이자와 원금 부담은 남습니다. 향후 12개월의 수주·입금·상환 일정을 함께 검토하고, 대환이 포함된다면 기존 대출을 갚고 실제로 남는 현금을 따로 계산하세요. 신청, 승인, 실행일을 구분해 자금이 실제 들어오기 전에는 확보된 돈으로 잡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지원 규모가 크면 신청만 해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급계획은 개별 기업의 승인이나 금리 확약이 아닙니다. 거래은행에는 ‘신규 운전자금과 만기연장을 각각 검토하고 싶다’고 설명하고 필요한 서류와 예상 절차를 확인하세요.
충남에 사업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번 추석자금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공고의 출발점은 ‘충남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이용하면서 이자만 상환 중인가’입니다. 기존 대출의 정확한 상품명과 상환단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자료로 확인한 핵심
일정·규모
9월 8일 14시~9월 18일 18시 접수. 총 50억 원 규모, 기업당 최대 1억 원 이내입니다.
지원 구조
2년 거치 후 일시상환하는 융자이며 2.0% 이자보전을 안내합니다. 이자보전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최종 대출금리가 연 2%라는 뜻은 아닙니다.
주요 대상
충남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이용기업 중 이자만 상환 중인 기업입니다. 기술혁신형 경영안정자금 신청기업,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원금 상환기업, 기존 명절 특별자금 이자지원 종료 후 1년 미만인 업체는 제외됩니다.
‘정책자금을 썼다’보다 정확한 상품명이 필요합니다
은행 앱에 ‘기업대출’이라고만 표시되면 이 공고의 대상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대출약정서와 충남 자금추천서, 이자지원 내역을 함께 확인하세요. 소진공 자금이나 일반 보증부 대출을 이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충남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이용기업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특히 ‘이자만 내는 중’과 ‘원금도 나눠 갚는 중’은 이번 대상 판정에서 차이가 납니다. 은행에 상환스케줄표를 요청하면 현재 단계와 원금 상환 개시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설턴트 해설 · 이자지원과 만기 부담을 함께 보세요
이자보전이 있으면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원금을 대신 갚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하는 구조라면 ‘2년 동안 부담이 없다’고 생각하기보다, 그때 갚을 재원을 미리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추가 차입을 검토할 때는 기존 대출과 이번 자금의 만기가 겹치는지, 매달 얼마를 상환재원으로 남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거치기간은 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이지 이자까지 면제하는 기간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신청 준비는 이 순서로 진행하세요
기존 이력 대조제조업 경영안정자금 약정서·추천서와 상환스케줄표로 상품 및 상환단계를 확인합니다.
제외조건 점검기술혁신형 자금 신청·이용 여부와 과거 설·추석 특별자금의 이자지원 종료일을 확인합니다.
은행과 기관 확인도내 은행 상담 후 충남 자금관리시스템의 서식과 접수절차를 확인합니다. 추천서 발급과 은행의 대출 실행은 별도 단계입니다.
이번 자금과 맞지 않을 때
이번 특별자금의 대상이 아니어도 다른 정책금융까지 모두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소재지, 업종, 실제 용도와 기존 보증을 정리해 일반 경영안정자금이나 관할 보증기관 등 다른 경로를 별도로 검토하세요. 기존 대출을 먼저 갚으면 대상이 될 것이라는 추측으로 선상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최대 1억 원이면 기존 대출에 1억 원을 더 받을 수 있나요?
공고상 상한과 실제 승인액은 다릅니다. 제외조건, 은행의 심사, 필요한 자금과 상환능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가능 여부와 준비서류는 충남경제진흥원 041-404-1482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기술을 처음부터 개발하는 대신 공공기관이 보유한 특허를 사업에 활용하는 길도 있습니다. 9월 7일 나온 에너지공기업 기술나눔 공고가 그 예입니다. 다만 ‘무상’이라는 말만 보고 신청하기보다 우리 제품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공식자료로 확인한 핵심
대상·내용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공기업 10곳의 에너지·융복합·ESG 분야 기술 638건을 무상 이전합니다.
접수
9월 7일~10월 19일 23시 59분, 국가기술은행을 거쳐 테크스톰 시스템에서 신청합니다. 이메일 접수는 불가합니다.
이전·비용
특허별로 양도 또는 통상실시 방식이 다릅니다. 권리이전 등록료·업무대행수수료와 이후 연차료 등 기업이 부담할 비용이 있습니다.
평가
공고상 핵심기술 능력 25점, 사업화 능력 75점입니다. 특허활용계획서에 제품과의 연계방안 및 실행계획을 설명해야 합니다.
양도와 통상실시를 쉽게 풀면
양도는 특허권의 소유자가 바뀌는 방식입니다. 통상실시는 계약한 범위에서 특허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받는 방식입니다. 신청하려는 기술이 어느 방식인지, 사용기간과 범위가 무엇인지 해당 기술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받아도 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생산 준비에 들어갈 비용까지 모두 지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도입 뒤 필요한 예산을 따로 계산해야 활용계획이 현실적이 됩니다.
컨설턴트 해설 · 사업계획에는 ‘도입 후 변화’를 쓰세요
활용계획의 중심은 특허 이름이 아니라 해결하려는 사업 문제입니다. 현재 제품의 불량, 검사시간, 유지보수 부담 등 실제 문제를 정하고, 이 기술을 적용할 공정이나 제품을 연결해 보세요. 담당인력, 검증방법, 고객에게 제시할 개선효과까지 이어져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검사 공정 개선이 목적이라면 ‘기술 검토 → 작은 범위의 시험 적용 → 결과 비교 → 확대 도입’으로 단계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는 작성 방법을 설명하는 가상 예시이며 특정 특허의 성능이나 선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준비할 것
기술의 적합성공고의 기술목록에서 우리 제품과 연결되는 특허를 고르고, 기술소개자료와 권리·실시 조건을 확인합니다.
공식 제출자료특허별 활용계획서, 개인정보 조회·제3자 제공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공고 형식에 맞춥니다.
추가 검토자료도입 책임자, 시험 일정, 필요한 비용과 조달방법을 정리합니다. 이는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준비사항입니다.
특허 취득과 정책자금은 별도로 판단합니다
특허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보증이나 정책자금이 자동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향후 자금조달을 검토할 때는 실제 활용, 매출과 수주, 재무상태 등을 다시 살펴야 합니다. 자금만을 위해 쓸 계획이 없는 기술을 형식적으로 도입하기보다 사업에 필요한 기술을 고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정부과제 의무 불이행,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금융기관 신용거래 불량 등 공고의 제외조건도 확인하세요. 신청자료와 기술 조건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02-6009-3611 또는 3616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연구소나 벤처기업확인이 있어야만 신청할 수 있나요?
이 공고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대상으로 두고, 연구소·인증 등은 평가와 가점 항목에서 다룹니다. 평가항목을 모든 기업의 필수 신청자격으로 바꿔 이해하지 않도록 공고의 신청자격과 심의기준을 나눠 읽으세요.
공고상 신청기한 2026년 9월 15일 14시 경과 · 추가·연장 모집 여부는 운영기관 확인 필요
수정일 · 원공고 신청기한 경과 안내 보완
해외 전시회 지원은 거래처를 넓힐 기회입니다. 하지만 지원되는 비용과 기업이 직접 부담할 비용을 나눠야 참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북 식품기업을 모집하는 서울푸드 인 방콕 공고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공식자료로 확인한 핵심
대상
전북에 본사 또는 공장이 등록된 농수산식품 제조·생산·가공·유통기업입니다. 도내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평가를 거칩니다.
일정
전시회는 12월 2~4일 방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원공고의 신청기간은 9월 2~15일 14시였으며 현재 해당 기한이 지났습니다. 이 글은 추가·연장 모집을 확인한 안내가 아닙니다.
지원·자부담
부스·기본장치·온라인마케팅 등과 기업당 약 50만 원의 지정 물류비 지원을 안내합니다. 물류비 초과액, 통역, 항공·숙박, 추가 장치비 등은 기업 부담입니다.
B2B 전시회는 거래상담을 준비하는 자리입니다
B2B는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를 뜻합니다. 제품을 보여주는 것에 더해 공급가격, 최소 주문수량, 납기, 포장, 유통기한 등 바이어의 구매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준비해야 합니다. 현장 관심이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려면 상담 후 누가 어떤 자료를 보낼지도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공고의 첨부 평가표에는 외국어 포장과 홍보물, 인증, 수출실적 및 시장진출 여건이 들어 있습니다. 지원금액만 읽고 신청하기보다 현재 제출 가능한 자료가 무엇인지 평가표와 맞춰보세요.
컨설턴트 해설 · 전시회 예산은 세 단계로 나누세요
첫째는 참가 전 샘플·홍보물 준비비, 둘째는 출장과 현장 운영비, 셋째는 상담 이후 샘플 추가 발송과 후속 협의 비용입니다. 지원 범위 밖의 비용을 합쳐도 감당 가능한지, 국내 영업을 맡을 인력은 있는지 함께 봅니다.
성과 목표도 ‘수출 계약 체결’ 한 줄로만 잡기보다 유효 바이어 상담, 견적 제출, 샘플 평가, 후속 협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출 성과는 확정 계약과 입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예상 단계로 관리합니다.
마감 전에 확인할 서류
공식 양식참가신청서, 마케팅 계획·전시제품 목록, 제품설명서, 카탈로그 목록, 서약·동의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준비합니다.
해당 기업 증빙수출실적과 보유인증 자료를 확인합니다. 수출실적은 도내 제조제품 인정 범위와 증빙 조건을 따라야 합니다.
수행 가능성항공·숙박·통역·운송 초과비용과 참가인력을 확정하고, 선정 후 포기 시 제한사항을 읽습니다.
마감 시각과 포기 조건까지 확인하세요
기업마당의 날짜 표시는 9월 15일까지이지만 첨부 공고의 마감은 오후 2시입니다. 2026년 9월 15일 오후 2시 이후에는 공고상 접수기한이 지난 상태입니다. 추가·연장 모집은 기관의 별도 공고가 있어야 합니다.
선정 후 중대한 사유 없이 포기하면 관련 사업군의 2년 지원 제한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일단 신청하고 나중에 참가 여부를 정하기보다, 담당기관 063-210-6593 또는 6597에 지원 범위와 수행조건을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이번 모집을 놓치면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같은 양식에 맞춰 제품·외국어 포장·카탈로그·수출실적을 정리하고 다음 공식 모집을 확인하세요. 다음 회차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며, 미리 준비한 자료는 다른 전시회와 바이어 상담을 검토할 때도 출발점이 됩니다.
사업장의 월세처럼 매달 나가는 고정비를 줄여주는 지원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고흥군의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은 금액만 보면 간단하지만, 주소·매출·계약 명의와 납부증빙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공식자료로 확인한 핵심
날짜·지역
군 공고문은 8월 25일, 기업마당 등록은 8월 31일입니다. 신청기간은 9월 1~18일이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합니다.
주요 조건
공고일 기준 사업장과 대표자 주민등록상 주소가 모두 고흥군이고 정상 영업 중이어야 합니다. 임차인과 사업자 대표자가 같고, 2025년 연매출이 1억 40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지원액
2026년 실제 납부한 임대료 중 월 최대 20만 원, 최대 2개월분으로 업체당 최대 40만 원입니다. 보증금·관리비·부가가치세 등은 제외됩니다.
최대 40만 원은 모든 신청자의 지급액이 아닙니다
지원액은 선택한 월의 실제 임대료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공고의 예시처럼 월 임대료가 15만 원이라면 2개월분은 30만 원입니다. 월 30만 원을 냈더라도 월별 한도 20만 원이 적용되어 2개월 최대액은 40만 원입니다.
신청자가 지원 규모를 넘으면 정해진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합니다. 접수는 선정이나 지급 확정과 다르므로, 지원금이 들어온 것으로 가정해 지출부터 늘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컨설턴트 해설 · 서류 세 장을 서로 맞춰보세요
사업자등록 자료의 대표자, 임대차계약서의 임차인, 금융거래 내역의 지급 사실이 같은 임대차 관계를 설명해야 합니다. 주소가 비슷해 보여도 호수나 계약기간이 다르다면 실제 현황에 맞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류를 임의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기관에 어떤 자료로 소명할지 문의해야 합니다.
가족 간 임대차나 현금 납부는 특히 주의해서 읽어야 합니다. 이 공고는 배우자·직계존비속 등 특수관계인 임대차와 객관적인 금융거래 증빙이 없는 임차료 등을 제외합니다. 단순 영수증만으로 충분하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준비자료와 제외조건
주소·매출사업자등록증명 또는 등록증 사본, 주소변동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초본, 2025년 매출 증빙을 확인합니다.
임대차·납부유효한 계약서와 신청할 최대 2개월의 금융기관 납부증빙, 대표자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준비합니다.
신청 전 점검자가·무상임차, 휴·폐업, 제외업종, 같은 임대료의 중복지원 여부 등을 공고와 대조합니다. 2026년 신규 개업자 등 2025년 매출 확인이 불가능한 사업자는 이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작은 지원도 연간 비용계획에 연결하세요
임대료 지원은 대출과 성격이 다릅니다. 적격 여부와 사용·증빙 조건을 확인해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활용하되, 일회성 지원을 매달 반복되는 수입으로 잡지는 마세요. 고정비 절감액은 실제 선정·지급이 확인된 시점에 자금계획에 반영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표님이 궁금해할 질문
고흥에서 영업하지만 주민등록 주소는 다른 지역이면 되나요?
공고는 사업장과 대표자 주민등록 주소가 모두 고흥군일 것을 요구합니다. 기준일은 공고문에 적힌 8월 25일입니다. 주소 이력이나 계약 관계가 애매하면 고흥군 경제산업과 061-830-5353에 구체적으로 확인하세요.
상담을 하다 보면 공고를 끝까지 읽고 오시는 분이 드뭅니다. 사업명과 지원금액만 보고
문의하셨다가, 지원대상에서 이미 벗어나 있던 경우를 자주 봅니다. 공고는 앞에서부터
읽는 문서가 아니라, 볼 곳을 정해두고 찾아 읽는 문서입니다.
지원대상과 제외요건, 이 두 곳이 먼저입니다
지원대상은 업종, 업력, 매출 규모, 소재지 요건이 기업 현황과 맞는지를 봅니다.
"중소기업"이라고만 적힌 공고는 드물고, 대부분 업력 몇 년 이내, 상시근로자 몇 인 이하처럼
구체적인 선이 있습니다. 제외요건은 세금 체납, 휴·폐업 이력, 동일 사업 중복 수혜
같은 결격 사유입니다. 여기 걸리면 나머지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접수 단계에서 반려됩니다.
이 두 곳을 통과했을 때 비로소 지원내용, 예산 항목, 평가기준을 읽을 가치가 생깁니다.
평가기준은 배점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배점이 큰 항목이 무엇인지 보면
운영기관이 어떤 기업을 뽑으려는지가 보입니다.
공고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중소기업 지원사업은 기업마당(bizinfo.go.kr)에 부처·지자체 공고가 모이고,
창업 지원사업은 K-Startup(k-startup.go.kr)이 중심입니다. 같은 사업이라도
지역별 공고가 따로 나는 경우가 있어, 전북처럼 소재지가 정해진 기업은 지자체와
테크노파크 공고까지 함께 봐야 놓치는 것이 줄어듭니다.
실무에서
공고 하나를 오래 읽는 것보다, 지원대상·제외요건만 빠르게 여러 공고를 거르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선정 이후도 계획에 넣어야 합니다
지원금은 받고 끝이 아니라 승인된 사업계획과 예산 항목대로 집행하고 증빙을 보관해야
합니다. 수행 기간의 보고 의무와 정산 절차가 부담스러워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있으니, 신청 전에 수행 여력까지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정 여부는 운영기관의
평가로 결정되며, 사전 검토가 선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글 · 진겸 가치동행연구소 대표. 정책자금·정부지원사업 상담을 진행하며 실제 상담에서 확인한 기준을 정리해 씁니다.
정책자금 · 3호
운전자금 시설자금 차이 용도별 준비서류 정리
자금 용도가 정해져야 검토할 공고가 정해집니다.
"2억이 필요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상담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고를 고르는 기준은 금액이
아니라 용도입니다. 정책자금 공고는 대부분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나눠 한도, 상환 기간,
증빙 방식을 다르게 두기 때문에, 무엇에 쓸 돈인지부터 정해져야 검토가 시작됩니다.
운전자금 — 사업을 돌리는 데 쓰는 돈
원자재 구입, 인건비, 임차료처럼 일상 운영에 들어가는 자금입니다. 심사에서는
매출 흐름과 자금이 필요한 시점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고, 최근 매출자료와
자금수지 계획이 주된 검토자료가 됩니다. 한도는 시설자금보다 낮게 설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설자금 — 사업장과 설비에 남는 돈
기계 구입, 사업장 매입·증축, 인테리어처럼 자산이 남는 지출입니다. 견적서와
계약서로 금액과 시점을 증빙해야 하고, 집행 후 실제로 그 용도에 썼는지 확인받는
절차가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대신 상환 기간은 운전자금보다 길게 잡히는
편입니다. 견적서를 아직 받지 않은 단계라면 시설자금 신청은 이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용도라도 기관이 다릅니다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정책자금을
운영하고, 은행 대출에 보증서를 붙이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지역신용보증재단
경로도 있습니다. 어느 기관 공고를 볼지는 상시근로자 수와 업종 기준으로
소상공인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면 정해집니다.
준비자료는 용도에 따라 갈립니다
운전자금최근 매출자료, 주요 거래처, 자금수지 계획
시설자금견적서·계약서, 설치 장소와 일정, 도입 후 계획
공통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또는 부가세 신고자료, 기존 차입 내역
글 · 진겸 가치동행연구소 대표
기업인증 · 2호
기업인증 준비 순서 벤처기업·연구소·이노비즈·메인비즈
인증은 취득보다 유지 요건까지 보고 골라야 합니다.
"인증 다 받아두면 좋은 것 아니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취득과 유지에 다 비용과
시간이 들기 때문에, 답은 "쓸 곳이 정해진 것부터"입니다. 벤처기업확인, 기업부설연구소,
이노비즈·메인비즈는 평가하는 역량이 서로 달라서 기업마다 맞는 순서가 다릅니다.
무엇을 평가하는 인증인가
벤처기업확인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이노비즈는 기술혁신 역량을,
메인비즈는 경영혁신 역량을 봅니다.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평가 서류의
결이 다르고, 이노비즈·메인비즈는 업력 3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심사받는 인증이라기보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 연구 조직을 신고하는 제도에 가깝고, 연구 인력과 독립된
연구 공간 요건을 갖추면 됩니다. 다른 인증이나 지원사업 평가에서 연구 역량의
근거 자료가 되는 경우가 많아, 제조·기술 기업이라면 대개 이것부터 검토합니다.
준비 전에 스스로 답해볼 것
첫째, 인증을 어디에 쓸 것인가 — 지원사업 가점인지, 금융 조건인지, 채용·홍보인지.
둘째, 지금 요건이 되는가 — 연구 인력 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업력.
셋째, 유지할 수 있는가 — 인증마다 유효기간과 사후관리 기준이 있어 갱신 시점을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취득 시점에 갱신 일정을 함께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글 · 진겸 가치동행연구소 대표
정책자금 · 1호
정책자금 신청요건 신청 전 확인 목록과 준비서류
신청 전 기업 조건과 자금 용도를 확인합니다.
정책자금은 업종·업력·재무상태와 자금 용도에 따라 신청요건과 준비자료가 달라집니다.
예상 금액을 확인하기 전에 해당 공고의 지원대상에 포함되는지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신청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공고별 지원대상과 제외요건, 제출자료, 신청 일정을 확인합니다. 기업의 재무자료와
자금 사용계획이 공고 기준에 맞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신청을 서두르기보다 보완 가능한 항목과 다른 제도를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할 점
공고명과 신청금액보다 대상 요건·자금 용도·제출자료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전 준비하면 좋은 자료
기업 기본정보업종, 업력, 사업장과 대표자 현황
최근 재무자료매출 흐름과 부채, 자금 운용 현황
자금 사용계획운전자금·시설자금 등 필요한 목적과 시기
향후 사업계획고용, 매출, 판로 확대 등 성장 방향
상담에서 확인하는 내용
기업 기본정보와 재무자료로 공고의 대상 여부를 검토하고 신청 일정, 제출자료와
보완항목을 정리합니다. 지원 여부와 조건은 운영기관의 공고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이 승인이나 선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컨설턴트 해설: 현재 대출과 보장 공백을 함께 점검하세요
이 보험은 사업이 어려워졌다는 이유만으로 채무를 면제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매출 감소나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해결할 운영자금과는 역할이 다릅니다. 기존 대출의 월 상환계획은 유지하면서, 보장 대상 사고가 생겼을 때 대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치로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신청일과 실제 보험 계약일·보장개시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고는 일부 소급 적용 가능성을 예시로 들지만 본인에게 그대로 적용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가입증권의 날짜를 확인하세요. 신청서를 냈다는 사실만으로 오늘부터 보장된다고 판단하거나 기존 보험을 먼저 해지해서는 안 됩니다.